존중의 캠퍼스 문화

No means No, Yes means Yes!!!

동의는 선택에 의해 이루워집니다.

‘예’와 ‘아니오’는 전적으로 당사자의 선택을 존중해야 합니다.

동의는 자신 스스로 능동적으로 선택합니다.

약점을 잡거나, 억지로 동의를 이끌어내는 것은 강압입니다.

어쩔 수 없이 하는 동의는 진정한 동의가 아닙니다.

물리적 행사, 협박, 판단력 저하 상태의 동의는 진짜 동의가 아닙니다.

동의는 동등한 힘이 있을 때 성립됩니다.

선배나 교수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는 것은 폭력입니다.

명확한 거부 의사를 표시합니다.

상황발생 즉시 거부 의사를 표시하고, 어렵다면 자리를 피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거부의사를 즉시 수용합니다.

거부 의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약속합니다.